반려묘 화장터인 굿바이엔젤을 직접 이용해 보니, 24시간 언제든 친절하게 상담해 주시고 새벽에도 빠르게 예약을 잡아주셔서 갑작스러운 이별 순간에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.
가장 걱정했던 화장 절차 역시 독립된 추모실에서 가족끼리 온전히 슬픔을 나눌 수 있었고, 염습부터 화장 및 유골 수습까지 전 과정을 눈으로 직접 참관할 수 있어 철저한 개별 화장임을 확신하고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.
또한, 슬픈 마음을 이용한 고가의 용품 강매나 과잉 권유가 전혀 없이 기본 비용 중심으로 정직하게 운영되어, 비용 부담 없이 오직 아이를 정성스럽게 배웅하는 데에만 집중할 수 있었던 따뜻한 곳이었습니다.